개장전 동물원 (Wall)
고요하다. 곧, 시끌벅쩍해 질것이다. 단단한 울타리안에는 우리가 '구경'이라고 부르는 '갇힘'이 있다. 밝음뒤에 따라오는 어둠은, 우리 사회에 모순된 외면과 내면의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벽에 갇힌 그들이 푸르른 지평선을 마주 하는 날이 오기를! 우리 사회 모두가 진정한 자유를 누리기를! Material : 종이에 수채화 Size : 39.4 x 54.5 cm장은설
Grade 6th
보정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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